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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의 역사

accounting2 2025. 11. 19. 12:54

최초의 회계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기록한 것이며 고대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에서 시작되었다. 후에 중세에 들어서면서 상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복식부기가 등장하였다. 복식부기는 이탈리아의 피렌체, 베네치아와 같은 도시 국가들에서 발달하기 시작했다. 복식부기 원리는 1494년 출판된 베네치아의 수도사이자 수학자인 루카 파치올리의 책 《산술·기하·비례 및 비율 요론》에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다.[2] 현대 부기는 산업혁명을 계기로 제품의 정확한 원가계산이 필요해지면서 파치올리 부기에서 발달하게 된다. 산업혁명 이후 등장한 주식회사의 개념도 회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투자자들을 상대로 주식을 발행하여 대규모 투자가 가능해지자 회계기간이라는 개념이 생겨난 것이다. 또한 투자자들의 배당금 지급을 위한 손익계산의 정확성과 배당 이익의 산출 기준, 손익측정상의 발생주의와 실현주의, 자산 평가의 보수주의, 충당금 내지 적립금 등의 회계 이론과 회계 기법의 발달, 세무와 법률 규제 등의 개념을 등장시킨 것이 주식회사의 등장이었다.